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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부 예찬

두부 카레 덮밥 한 접시 요리로 덮밥이나 비빔밥이 준비하기 간편하고 건강하니 좋다. 보통 하얀색 두부가 없어서 두부 대체로 산 요리된 두부다. 아래 왼쪽 두부는 숯불에 구웠다는데 식감이 단단하니 고기랑 비슷하다. 파 기름을 내고 갖은 야채와 구운 두부를 썰어 넣고 볶다가 간장에 카레 가루를 섞고 꿀과 참기름을 더해 걸쭉한 두부 카레 덮밥을 만들었다. 내 마음대로 시도한 레시피인데 맛은 성공. 남매는 엄지척하고 아들은 두 접시 클리어! 더보기
두부 예찬 고기를 끊은 후 식재료 중 두부는 냉장고에 떨어지지 않게 사둔다. 배추 된장국이나 된장찌개를 끓일 때 요긴할 뿐 아니라 갖은 야채를 채 썰고 닭고기를 넣어 만들던 카레에도 두부를 대체한다. 미역국에도 고기 대신 두부를 넣고 토마토 스파게티에도 두부를 으깨서 넣으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은근히 잘 어울린다. Vegan 표시가 된 채식주의자를 위한 제품이 독일에도 많은데 특히 두부가 아주 좋다. 마트 중 리들과 페니 두 곳에서 발견했는데 유럽 사람들은 두부를 이용한 샐러드를 주로 먹어서 그런지 샐러드로 먹기에 적당한 식감이다. 한국처럼 찌게용과 튀김용이 따로 있는 건 아니지만 부침으로든 찌개에 넣든 모두 적합하다. 작은 두부 두 덩이가 따라 포장되어 있어서 요리하기 편리하다. 가격은 1.79유로니 2300원.. 더보기